토끼와 거북목은 웹캠으로 잘못된 자세와 화면 근접, 졸음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개인·단체 스트레칭까지 챙겨주는 데스크톱 앱이에요.
웹캠이 거북목·무너진 자세, 화면에 바짝 붙는 것, 졸음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해서 그때그때 알려줘요. 하루가 지나면 자세 점수·시간 분석이 오늘·주간·월간 기록으로 남고, AI가 그날 자세를 요약 리포트로 정리해줘요.
주기마다 목·어깨·등 스트레칭을 개인이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화면 가이드를 따라 스트레칭 하면 카메라가 동작을 직접 판정하고, 자세를 제대로 버텨야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요. 팀으로 모이면 이모티콘·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어요.
혼자보다 함께라서 더 꾸준해져요. 참여할 때마다 팀 점수가 오르고, 주간 목표를 같이 채워요. 개인 등수로 의지를 다지며 더 열심히 참여하게 돼요. 공개되는 건 참여 현황과 점수뿐, 개인 기록은 비공개예요.
바른 자세를 지키고 스트레칭을 끝내면 골드가 쌓여요. 꾸준히 하면 도트 캐릭터가 한 단계씩 자라고, 모은 골드로 상점에서 스킨을 살 수 있어요.
잠깐 멈춰 바른 자세로 쉬어가는 게, 결국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일하는 방법이에요.
Windows 10 이상 (64비트) · 설치 없이 받아서 바로 실행
macOS Apple Silicon (M1 이상) · dmg를 열고 앱을 Applications로 옮기세요
공통 · 웹캠 필수 (자세·눈 깜빡임 인식에 사용)
xattr -dr com.apple.quarantine /Applications/TurtleGuard.app
을 실행한 뒤 다시 열어주세요.